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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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다움이 탁월함이다
cleven 2368 2012-08-10 13:28:10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 인사이트>

누구나 남다른 자기다움이 있고 그것이 상대적인 위대함이다. 천대받던 개살구나무가 요즘 각광을 받는다. 작은 꽃이 산뜻하고 오래 가기 때문이다.

송대남은 유도를 거의 포기했다. 그러나 평생 해온 것이라고는, 할 줄 아는 것이라고는 유도 밖에 없었다. 다시 유도에 집중했고 이번의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었다. "내가 평생 해온 것, 할 줄 아는 것, 그것이 무엇인가."

작은 신념일지라도 일단 움직여 보면 의외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적절한 시도와 도전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

승리자들은 남들의 비난, 판단,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자신들의 잠재력을 풀어놓는 자신감으로 세상을 바꾸어 놓는다.

적절한 사람들을 고용하고 가야 할 방향과 효과적인 전략과 효율적인 실행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CEO의 핵심과제다.

변화하지 않은 것은 없다. 그렇기에 현재의 훌륭한 성공에도 반드시 문제가 있고 또한 더 나은 개선책도 있다.

인생은 문제의 연속이 아니라 질문의 연속이어야 한다. 그래야 문제에 갇히지 않고 창조의 문을 열게 된다.

나이는 저절로 들어도 철은 저절로 들지 않는다. 때가 된다고 그냥 되는 것은 아니다. 계속 배우고 노력해야 나아진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니니...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1:16-17).

지금 사회는 양극화 해소, 공공성, 공동체성에 온통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회는 어떨까. 하나님 나라의 양극화 해소, 공공성, 공동체성을 위해 큰 교회와 작은 교회가 한 마음일까. 한 식구라며 서로 챙겨주고 있는 것일까.

1. 선발주자로 시장을 개척하는 게 나을지, 시장이 커질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을지, 막차라도 타야 할지 잘 살펴야 한다. <소심불패: 매일매일 꺼내보는 CEO 맞춤멘토링>(2012, 매일경제) http://bit.ly/A7bGNC

2. 청년들과 은퇴 시니어들은 물론 전체 연령층에 이르기까지 점점 불안감이 증대되는 양상이다. 경영학과 함께 인문학을, 인문학과 함께 영성학을 다루어야 할 때다. <성경과 CEO인사이트> http://bit.ly/OKsOr0

3. 블로그, 카페, 트위터, 페이스북으로 당장 매출 2배 올릴 수 있는 SNS 마케팅 비법을 다룬다.

<10억짜리 꼼수 소셜마케팅>(2012, 라온북) http://goo.gl/6r0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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