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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생명과 승리의 말씀
cleven 1201 2021-05-04 02:14:20
 
 

210418

창조와 생명과 승리의 말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요1:1-4).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과 동일 반열이셨다. 우주 삼라만상을 창조하시는 말씀이시고 생명을 주시는 말씀이시다. 이 말씀이 사람으로 오셨으니 곧 예수님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태초의 말씀이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 예수님이 되셨다. 하나님과 동일 반열의 말씀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되셨으니 이제부터 예수님은 하나님 아들로 불리시고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로 불리신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신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과 생명의 말씀을 확보하게 됐다. 우리도 창조를 하고 생명을 주는 삶을 살 수 있게 된 것이다.

'날이 저물어 가매 열두 사도가 나아와 여짜오되 무리를 보내어 두루 마을과 촌으로 가서 유하며 먹을 것을 얻게 하소서. 우리가 있는 여기는 빈 들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서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하니'(눅9:12-13).

제자들은 무리를 보내야 한다느니, 먹을 것을 사야 한다느니 이런저런 상황논리를 편다. 그러나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단순하게 말씀하신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이는 남자가 한 오천 명 됨이러라.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렇게 하여 다 앉힌 후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눅9:14-17).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문제 해결을 향해 직진하신다. '떼를 지어 한 오십 명씩 앉히라.' '무리에게 나누어 주라.' 그렇게 했더니 장정 5000명이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가득했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이런저런 상황논리를 내세우기보다 문제 해결을 향해 직진하자.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요9:1-3).

제자들은 문제 발생의 이유를 따진다. 그러나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바라보신다.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바라보자.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요9:6-7).

하나님이 진흙으로 빚어 사람을 창조하셨듯이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진흙으로 빚어 눈알을 창조하신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문제 해결을 위해 창조적으로 접근하자.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요2:6-9).

모친 마리아가 문제 해결을 위해 자기 믿음을 실어 요구하자 창조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창조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말씀하신다.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이제는 떠서 갖다 주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창조를 일으키는 방향으로 말하자.

'모든 사람이 아이를 위하여 울며 통곡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울지 말라,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그 죽은 것을 아는 고로 비웃더라. 예수께서 아이의 손을 잡고 불러 이르시되 아이야, 일어나라 하시니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 예수께서 먹을 것을 주라 명하시니'(눅8:52-55).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회당장 야이로의 죽은 딸을 향해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아이야, 일어나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어머니에게 주시니'(눅7:13-15).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나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을 향해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1:41-42).

예수님은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고 자기 복음을 전파하시는 관점에서 나사로의 죽음을 바라보신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도 하나님의 관점에서, 그리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자.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11:43-44).

생명의 말씀이신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향해 큰 소리로 생명을 주시는 말씀을 하신다. '나사로야, 나오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큰 소리로 생명을 주는 말을 하자.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행8:32).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19:30).

예수님은 도살자에게 끌려가는 양 같으셨고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양 같으셨다. 끝내는 십자가 처형을 당하셨다. 그런데 절대 복종의 의미로 예수님의 발에 입맞춤한 여인도 이미 있었다.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눅7:36).

저 여인은 예수님의 발을 자기 눈물로 적시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닦고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어드리며 만천하에 절대 복종을 과시했다. 예수님을 최고 수준으로 높여드린 것이다.

'시편에 다윗이 친히 말하였으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등상으로 삼을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니라'(눅2:42-43).

예수님은 고난당하신 주님이시고 부활하신 주님이시고 승천하신 주님이시다. 장차 재림하셔서 최후 승리를 거두시기까지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신다.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계19:13-16).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과 동등 반열이셨는데 육체를 덧입어 예수님이 되셨다. 예수님은 지상에서의 고난과 부활을 거쳐 하나님의 보좌 우편으로 승귀하시되 다시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귀하셨다. 장차 재림하셔서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세상을 심판하실 때 예수님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와서 천하만국을 칠 것이다. 그 검은 곧 최후 승리를 거두게 하는 말씀이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승리하게 하는 말을 하자.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막5:1-4).

아무도 거라사 광인을 제어할 수 없다. 2,000마리의 군대 귀신에 사로잡혀 그 힘이 폭발적이다. 귀신은 추악한 존재로서 영원히 죽지 않는다. 마지막 날에 지옥에 영원히 갇히게 된다. 지상에서는 사람이나 동물의 몸에 무단침입해서 기거한다. 저런 군대 귀신을 예수님은 이미 지상에 계실 때에도 완전히 제압하셨다.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이에 물으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이르되 내 이름은 군대니 우리가 많음이니이다 하고'(막5:6-9).

거라사 광인의 몸에 무단침입한 군대 귀신이 예수님 앞에 자진해서 자기 폭로를 한다. 빛에 어둠이 드러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군대 귀신이 저렇게 악을 쓰는 것은 승리의 말씀이신 예수님이 이미 명령하셨기 때문이다.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승리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사탄의 세력을 제압하는 말을 하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18-20).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매고 푸는 권세가 주어졌다. 우리가 땅에서 매고 풀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풀린다. 저주의 말, 축복의 말, 선포 기도의 말로 상대방을 매고 풀 수 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창조의 말씀, 생명의 말씀, 승리의 말씀을 확보했으니 우리도 창조의 말, 생명의 말, 승리의 말로 천지를 매고 풀자.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9:23). 믿는 사람이 말에 이런저런 조건을 달지 말라는 것이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돌아가거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다'(막7:29). 믿는 사람이 말을 할라치면 그런 식으로 하라는 것이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6:17).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자. 예수님이 창조의 말씀, 생명의 말씀, 승리의 말씀이시니 우리도 창조의 말, 생명의 말, 믿음의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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