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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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쟁
cleven 2955 2011-05-27 22:37:26
 
 

1. <일만CEO연합 창립식>

직장도 없고, 사업장도 없는, 그러나 CEO의 길을 걸어야만 하는, 이제 수없이 증가일로에 있는 1인CEO들…이들을 위한 <일만CEO연합> 창립식이 6월 18일(토) 11시, 교대역 나라인재발전소에서 열린다.

토요일 “크리스천CEO멘토링”과 목요일 “일만CEO 준비위”에 꾸준히 참석해온 정회원 친분중심의 운영위로 출범한다. 일만CEO연합은 장차 경제7단체로 성장하는 비전을 공유한다. 동참하실 분은 운영위의 심사를 거쳐 정회원으로 영입될 수 있다(연락처: 김종화 비즈코디위원장 010-3041-4050)

2.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http://bit.ly/hTh1I4

하나님의 도우심과 회원님의 성원에 힘입어 이 책이 국민창조 도서로 점점 발전하는 중입니다.

<예수CEO교회 김종춘 목사의 CEO인사이트>

*마케팅 전쟁

우리는 사실 그대로를 느끼고 경험하기보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기대하는 대로, 믿는 대로, 사랑하는 대로 결국에는 느끼고 경험하게 된다. 그렇기에 우리의 뇌와 마음을 먼저 차지하고 지속적으로 확보하려는 쟁탈전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마케팅은 곧 뇌와 마음을 뺏고 빼앗는 싸움이다.

*들여다보는 눈

겉으로 봐서는 볼 수 없고 안으로 들여다봐야 볼 수 있다. 사람과 욕구, 시장과 트렌드를 들여다 볼 수 있다면 마케팅이 가능해 진다. 탁월한 마케터는 들여다봄으로써 사람과 시장을 알고 이해한다. 사람과 시장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알아채는 것, 이것이 마케팅의 출발이고 핵심이다.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며 시장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기대하는 대로 된다

“베껴라”고 했더니, 목사가 그런 말을 할 수 있느냐고 했다. 일리가 있지만 초급 디자이너가 그림 사진을 질리도록 베끼는 습작을 한다는 의미쯤으로 이해하면 좋겠다.
“훔쳐라”고 했더니, 목사가 모럴 해저드를 조장한다고 했다. 충분히 일리가 있지만 고객의 마음을 훔칠 정도로 끝내주는 게 있어야 한다는 의미쯤으로 해석하면 되겠다.
‎“창조하라”고 했더니, 아무나 창조할 수 있느냐고 했다. 그렇다. 누구나 창조할 수 있다. 탁월한 사람이 창조하는 게 아니라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기대하고 믿는 사람이 창조한다. <베끼고 훔치고 창조하라> http://bit.ly/hTh1I4

*관찰과 경청

시각과 청각의 핵심기능 중 하나는 깨달음이다. 관찰과 경청이 깨달음의 길이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마13:15).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마15:19).

*이종격투기 시대

순혈주의는 망한다. 혼혈잡종이 강세다. 씨름이나 복싱보다 이종격투기가 훨씬 강하다. 다른 것들을 서로 뒤섞는 매시업(mash-up)에서 전혀 다른 창조가 나온다. 목회자는 마켓플레이스에서 뒤섞이고 CEO는 채플에서 뒤섞이면 어떨까. 하지만 어중간한 뒤섞임이 아니라 화학적인 뒤섞임일 수 있어야 한다.

*먹물신앙인의 과제

자신도 모르게 너무 이론화, 교리화돼 있는 우리 먹물 신앙인들의 과제는 더 구체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성경 구절을 디밀고 휘두르는 우리 먹물 신앙인들은 한 마디로 말해 더 현장적이어야 하지 않을까.

http://www.corewel.com
http://www.yesco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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