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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봉인을 해제하는 권세와 능력
cleven 778 2022-09-17 21:15:00
 
 

220918

산을 바다로 내던지는 믿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1-3). 말씀이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 그 말씀이 사람이 되셨으니 곧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이시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요19:30).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사명을 다 이루셨고 극한 시험을 통과하셨다.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마28:5-6).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사흘 후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행1:8-9). 예수님은 부활 후 제자들에게 사명을 주시고는 승천하셨다.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계5:9-10). 예수님은 자기 피로 사신 사람들을 하나님께 드리셨다. 그 사람들은 땅에서 왕노릇할 것이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히12:2). 친히 사람이 되시고 십자가를 통과하신 예수님은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등극하셨다. 하나님의 자리로 되돌아가신 것이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빌2:6-9). 예수님은 하늘 황제 아버지를 잘 둔 하늘 황태자가 아니라 땅의 극한 시험을 통과하신 후 이제 하늘 황제로 등극하신 것이다.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계5:1-3). 하나님의 오른손에 세상의 종말에 관한 책이 있는데 7중으로 봉인돼 있다.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계5:5).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계5:7). 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종말 시나리오 봉인은 땅의 십자가 시험을 통과하신 예수님만이 해제하실 수 있다.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의 하나를 떼시는데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우렛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계6:1-2). 예수님이 종말 시나리오의 첫째 봉인을 해제하시면서 땅의 총체적인 심판 과정이 전개되기 시작한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계6:12-13). 예수님이 봉인을 해제하실 때면 전쟁, 기근, 역병, 박해, 대지진, 천체 격변이 일어난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계6:15-17). 여섯 번째의 봉인 해제에도 세상은 감당하기 어렵다. 그러나 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의 심판이 더 남아 있다.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계8:1-2). 일곱 번째 봉인해제의 재앙은 일곱 나팔의 재앙을 그 내용으로 한다.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계8:6-7). 첫째 천사의 나팔이 불리면서 여섯 나팔의 재앙이 시작된다.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계11:15). 일곱 번째 나팔의 재앙은 일곱 대접의 재앙을 그 내용으로 한다.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계15:1). '네 생물 중의 하나가 영원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 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들에게 주니'(계15:7). 일곱 대접의 재앙이 마지막 재앙이다.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일곱 천사에게 말하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첫째 천사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종기가 나더라'(계16:1-2). 첫째 천사가 대접을 땅에 쏟으면서 일곱 대접의 재앙이 시작된다.

'일곱째 천사가 그 대접을 공중에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이르되 되었다 하시니 번개와 음성들과 우렛소리가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얼마나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온 이래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계16:17-18). 일곱째 천사가 공중에 대접을 쏟으면서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의 재앙 시나리오가 마무리된다.

예수님은 인간이 되셨고 죽음까지 맛보셨다. 십자가에서 사명을 완수하셨고 부활 후 승천하셨다. 자기 피로 사신 사람들을 하나님께 드리시고는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등극하셨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를 잘 둔 하나님 아들이 아니시라 인간 세상의 십자가라는 극한 시험을 통과하신 하나님 아들이신 것이다. 예수님은 완전히 인간이시고 또 완전히 하나님이시다. 인간 세상을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인간이시자 하나님이신 예수님만이 하나님 아버지의 오른손에 있는 종말 시나리오를 전개하실 권세와 능력을 가지셨다. 이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으로 땅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 하늘 황제이신 예수님을 믿으니 우리도 하나님의 양자녀가 돼 왕 같은 제사장의 권세를 부리게 되는 것이다.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계3:6-8). 작은 능력이지만 끝까지 충성하면 예수님은 우리 앞에 열린 문을 주신다.

더 나아가 천지를 묶고 푸는 천국 열쇠 곧 말의 권세까지 주신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마18:18-19).

우리는 자연계의 위험한 현상을 향해 묶고 푸는 권세로 명령할 수 있다. 영혼육의 질병, 악한 세력, 어려운 여건을 향해서도 묶고 푸는 권세로 명령할 수 있다. 조용히 반복적으로 계속 간구하되 가끔씩 묶고 푸는 권세로 명령하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막11:23). 산을 풀어 바다로 옮기는 믿음의 권세를 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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