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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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는 계획이 있다
cleven 209 2020-08-09 00:32:57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수6:1-3).

기적은 비합리적이다. 말도 안 된다. 턱도 없다. 황당하다. 상상 초월이다. 불가능해 보인다. 그래서 기적의 씨앗은 무시되고 홀대되고 버려진다. 겨자씨 한 알의 무게로 기적의 씨앗이 우리에게, 우리 조직에 날아든다면 붙잡아 품고 키울 수 있는가? 거의 다 버려질 뿐이다.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외치지 말며 너희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그리하다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외치라 하는 날에 외칠지니라 하고 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 그들이 진영으로 들어와서 진영에서 자니라'(수6:10-11).

입을 열어봤자 기적의 씨앗을 폄하하고 멸시하는 말밖에 더 나오겠는가? 자기 상상력으로 도저히 이해 못 하겠다면 그냥 입을 다물면 된다. '너희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마13:8).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마13:23).

'그 둘째 날에도 그 성을 한 번 돌고 진영으로 돌아오니라. 엿새 동안을 이같이 행하니라. 일곱째 날 새벽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전과 같은 방식으로 그 성을 일곱 번 도니 그 성을 일곱 번 돌기는 그 날뿐이었더라.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수6:14-16).

누구나 믿을 수 있는 것, 일반적인 것, 상식적인 것, 이해가 되는 것에는 기적의 씨앗이 없다. 하나님의 불가해한 말씀에는 기적의 씨앗이 있다. 우리의 믿음이 기적의 씨앗을 기적으로 자라게 한다. 계속 믿고 계속 실행하라. 될 때까지 계속하라.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 소리를 들을 때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그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점령하고 그 성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온전히 바치되 남녀노소와 소와 양과 나귀를 칼날로 멸하니라'(수6:20-21).

하나님께는 계획이 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 실행하라.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기적은 위대하고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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