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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cleven 67 2020-09-04 20:05:56
 
 

200719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이후에 아람 왕 벤하닷이 그의 온 군대를 모아 올라와서 사마리아를 에워싸니 아람 사람이 사마리아를 에워싸므로 성중이 크게 주려서 나귀머리 하나에 은 팔십 세겔이요, 비둘기 똥 사분의 일 갑에 은 다섯 세겔이라 하니'(왕하6:24-25). '또 이르되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오늘 먹고 내일은 내 아들을 먹자 하매 우리가 드디어 내 아들을 삶아 먹었더니 이튿날에 내가 그 여인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내놓아라. 우리가 먹으리라 하나 그가 그의 아들을 숨겼나이다 하는지라'(왕하6:28-29).

흐름, 움직임이 생명, 경제다. 왕래를 끊는 봉쇄는 죽음을 낳는다.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그 때에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는 자 곧 한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런 일이 있으리요 하더라 엘리사가 이르되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니라'(왕하7:1-2).

봉쇄의 절망적 상황에서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불신앙으로 자신을 봉쇄하지 말라.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항복하자. 그들이 우리를 살려 두면 살 것이요. 우리를 죽이면 죽을 것이라 하고'(왕하7:3-4).

막다른 골목에서도 안 될 경우는 버리고 될 경우를 찾아 도전하라.

'아람 진으로 가려 하여 해질 무렵에 일어나 아람 진영 끝에 이르러서 본즉 그 곳에 한 사람도 없으니 이는 주께서 아람 군대로 병거 소리와 말 소리와 큰 군대의 소리를 듣게 하셨으므로 아람 사람이 서로 말하기를 이스라엘 왕이 우리를 치려 하여 헷 사람의 왕들과 애굽 왕들에게 값을 주고 그들을 우리에게 오게 하였다 하고 해질 무렵에 일어나서 도망하되 그 장막과 말과 나귀를 버리고 진영을 그대로 두고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음이라'(왕하7:5-7).

내가 꼭 잘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거나 상대방이 잘못하면 된다.

'그 나병환자들이 진영 끝에 이르자 한 장막에 들어가서 먹고 마시고 거기서 은과 금과 의복을 가지고 가서 감추고 다시 와서 다른 장막에 들어가 거기서도 가지고 가서 감추니라. 나병환자들이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아니되겠도다. 오늘은 아름다운 소식이 있는 날이거늘 우리가 침묵하고 있도다. 만일 밝은 아침까지 기다리면 벌이 우리에게 미칠지니 이제 떠나 왕궁에 가서 알리자 하고'(왕하7:8-9).

하나님이 푸시고자 하면 아무도 묶을 수 없다. 하나님을 믿는 내게도 그런 권세가 있다.

'가서 성읍 문지기를 불러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아람 진에 이르러서 보니 거기에 한 사람도 없고 사람의 소리도 없고 오직 말과 나귀만 매여 있고 장막들이 그대로 있더이다 하는지라. 그가 문지기들을 부르매 그들이 왕궁에 있는 자에게 말하니 왕이 밤에 일어나 그의 신복들에게 이르되 아람 사람이 우리에게 행한 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그들이 우리가 주린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 진영을 떠나서 들에 매복하고 스스로 이르기를 그들이 성읍에서 나오거든 우리가 사로잡고 성읍에 들어가겠다 한 것이니라 하니'(왕하7:10-12).

합리적인 생각은 기적을 포괄하지 못한다. 최고결정권자라고 해서 그 생각까지 최고인 것은 아니다.

'그의 신하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청하건대 아직 성중에 남아 있는 말 다섯 마리를 취하고 사람을 보내 정탐하게 하소서. 그것들이 성중에 남아 있는 이스라엘 온 무리 곧 멸망한 이스라엘 온 무리와 같으니이다 하고 그들이 병거 둘과 그 말들을 취한지라. 왕이 아람 군대 뒤로 보내며 가서 정탐하라 하였더니 그들이 그들의 뒤를 따라 요단에 이른즉 아람 사람이 급히 도망하느라고 버린 의복과 병기가 길에 가득하였더라. 사자가 돌아와서 왕에게 알리니'(왕하7:13-15).

부하일지라도 더 나은 방안을 건의하고 상관이 실행할 수 있게 하라.

'백성들이 나가서 아람 사람의 진영을 노략한지라. 이에 고운 밀가루 한 스아에 한 세겔이 되고 보리 두 스아가 한 세겔이 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고 왕이 그의 손에 의지하였던 그의 장관을 세워 성문을 지키게 하였더니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죽었으니 곧 왕이 내려왔을 때에 그가 말한 대로라'(왕하7:16-17).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가. 그러면 믿음을 붙잡고 문제 해결자가 되라.

'하나님의 사람이 왕에게 말한 바와 같으니 이르기를 내일 이맘 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한즉 그 때에 이 장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하늘에 창을 내신들 어찌 이 일이 있으랴 하매 대답하기를 네가 네 눈으로 보리라. 그러나 그것을 먹지는 못하리라 하였더니 그의 장관에게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곧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밟으매 죽었더라'(왕하7:18-20).

하나님이 하실 수 있으니 하나님을 믿는 나도 할 수 있다. 믿음은 성취하게 하는 힘이다.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롬4:17).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 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롬4:18-22).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결국 이루신다는 믿음이 나의 의로움이다. 믿음이 약해져서 없어지지 않고 믿음을 붙잡고 키우고 강하게 해서 끝내 성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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