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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하고 믿고 이루다
cleven 40 2020-10-13 06:08:46
 
 

200927

선포하고 믿고 이루다

'이튿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막11:12-14).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는 무화과나무에 대해 예수님은 공개적으로 저주하셨고 제자들은 그 저주를 들었다.

'그들이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11:20-24).

저주받은 무화과나무가 뿌리째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만이 반응했다. 베드로는 가장 활발하게 반응하는 제자였다. 반응할 줄 아는 사람인가, 무덤덤한 사람인가. 신앙도, 인생도, 일도 리액션이 결정적이다. 무던함이나 꾸준함만으로는 부족하다. 리액션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믿으라.' 그리고 너 자신이 공개적으로 선포한 것도 믿으라. 네가 공개적으로 선포하고 네가 믿으면 그대로 되리라.

'사람들이 귀 먹고 말 더듬는 자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안수하여 주시기를 간구하거늘 예수께서 그 사람을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사 손가락을 그의 양 귀에 넣고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시며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 그의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곧 풀려 말이 분명하여졌더라'(막7:32-35).

예수님은 공개적인 선포를 통해 귀의 매인 것을 풀고 혀의 매인 것을 푸신다. 예수님은 선포하시고 믿으시고 이루셨다.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돌을 옮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항상 내 말을 들으시는 줄을 내가 알았나이다. 그러나 이 말씀 하옵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함이니 곧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그들로 믿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요11:41-44).

'나사로야, 나오라.'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예수님의 공개적인 선포로 나사로는 죽음에 매인 것에서, 베에 매인 것에서 풀려났다.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예수님의 이 말씀을 듣고 붙잡고 믿는 사람은 이 말씀대로 행하게 될 것이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막13:31).

'제구 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 새 나면서 못 걷게 된 이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베드로가 요한과 더불어 주목하여 이르되 우리를 보라 하니 그가 그들에게서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베드로가 이르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하고'(행3:1-6).

리액션이 좋았던 베드로는 이제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직접 공개적으로 선포한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베드로는 예수님처럼 선포하고 믿고 이루었다.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눅17:6).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17:20).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시81:10).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우리도 베드로처럼 우리에게 있는 천국열쇠를 적극 활용하자.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천지를 다스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라. 코로나19 감염증은 잠잠할지어다! 떠나갈지어다! 소멸될지어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눅12:49).

말씀의 불, 믿음의 불, 능력의 불이 붙으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그 불이 붙는다. 남들이 불타지 않는다고 속상하지 말라. 자신이 먼저 불붙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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