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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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는 것이 내 인생이다
cleven 513 2020-08-09 00:28:17
 
 

'왕이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엘리사가 어디 있나 보라.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잡으리라.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보라, 그가 도단에 있도다 하나이다. 왕이 이에 말과 병거와 많은 군사를 보내매 그들이 밤에 가서 그 성읍을 에워쌌더라. 하나님의 사람의 사환이 일찍이 일어나서 나가보니 군사와 말과 병거가 성읍을 에워쌌는지라.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왕하6:13-15).

내 눈으로 보는 것의 축적, 내 귀로 듣는 것의 축적이 지금 나의 믿음을 만든다. 내가 지속적으로 보고 듣는 것이 무엇인가?

'대답하되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하고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하니 여호와께서 그 청년의 눈을 여시매 그가 보니 불말과 불병거가 산에 가득하여 엘리사를 둘렀더라'(왕하6:16-17).

하나님의 위엄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믿음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울려 퍼지는 것을 믿음의 귀로 듣는다면 공포심을 이기는 믿음의 담력이 나에게 생길 것이다. 하나님을 믿으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마26:53).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계19:13-14).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계2:27).

'그의 입에서 예리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그들을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계19:15).

주님은 하늘의 무수한 군대를 부리신다. 철장으로 질그릇을 부수시듯이 이기시는 주님을 믿으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28:18-20).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18:18).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시2:9).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천지를 다스리시는 주님이 우리에게 천국열쇠를 주셨다. 우리도 주님처럼 철장으로 질그릇을 부수듯이 이기게 된다. 주님을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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